PDF 용량 줄이기

목표 용량만 고르면 PDF를 자동으로 줄여 드려요. 스캔한 서류, 사진이 많은 PDF에 잘 맞아요. 설치 필요 없고 PC·아이폰·갤럭시 모두 돼요.

파일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고 이 기기 안에서만 처리돼요

줄이기 설정

방법
목표 용량
직접 입력 MB 이하
이 용량 아래로 들어가는 가장 선명한 결과를 골라 드려요.
색상
흑백으로 하면 스캔한 서류는 더 많이 줄어요.
파일 이름
.pdf
쪽을 사진처럼 다시 저장해서 줄여요. 그래서 줄인 PDF에서는 글자 복사·검색이 안 돼요.

자주 묻는 질문

‘5MB 이하로 올려 주세요’라고 나와요.

‘목표 용량에 맞추기’에서 5MB를 고르고 [줄이기]를 누르세요. 5MB 아래로 들어가는 것 중 가장 선명한 결과를 자동으로 골라 줘요. 제출 칸이 딱 5MB라면 4MB처럼 조금 여유 있게 고르면 더 안전해요.

줄였더니 글자가 흐려요.

목표 용량을 조금 크게 하거나 ‘압축 정도 고르기’에서 ‘약하게’를 고르세요. 오른쪽 결과 미리 보기를 눌러 글자가 잘 읽히는지 확인한 다음 저장하면 돼요.

줄인 PDF에서 글자 복사·검색이 안 돼요.

쪽마다 사진처럼 다시 저장해서 용량을 줄이기 때문이에요. 스캔한 서류는 원래 글자가 사진이라 달라지는 게 없어요. 원본 파일은 그대로 남아 있으니, 글자 검색이 필요하면 원본을 쓰세요.

‘원본이 더 작아요’라고 나와요.

워드·한글에서 바로 저장한 글자 위주 PDF는 이미 작아서, 사진처럼 바꾸면 오히려 커질 수 있어요. 이럴 때는 원본을 그대로 쓰면 돼요. 이 도구는 스캔본이나 사진이 많은 PDF에서 효과가 커요.

목표 용량까지 못 줄였다고 나와요.

쪽이 아주 많으면 가장 강하게 줄여도 목표보다 클 수 있어요. ‘흑백으로’를 골라 보거나, PDF 나누기로 파일을 둘로 나눈 다음 각각 줄여 보세요.

암호가 걸린 PDF라고 나와요.

열 때 암호를 묻는 PDF는 줄일 수 없어요. 암호를 아는 경우 PDF 뷰어로 연 다음 ‘인쇄 → PDF로 저장’으로 새로 저장하면 넣을 수 있어요.

휴대폰에서 저장이 안 돼요.

카카오톡·네이버 앱 안에서 열면 저장이 막힐 수 있어요. 오른쪽 위 메뉴(⋮ 또는 ···)에서 ‘다른 브라우저로 열기’를 누른 다음 다시 해 보세요.